외국인 근로자 3명 중 1명 월급 300만원↑…10명 중 6명 '만족'
우리나라에서 일하는 외국인 취업자 36%가량은 한 달에 300만원 이상 임금을 받고 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10명 중 8명은 200만원 이상인 것으로 파악됐다. 10명 중 6명은 직장에 대한 만족도가 높았지만 임금에 대한 불만 또는 업무 과중, 위험도 등의 이유로 이직을 희망하고 있는 외국인 근로자들도 10명 중 1명 꼴로 나타났다.
https://www.newsis.com/view/?id=NISX20240417_0002702690&cID=10401&pID=10400
"금투세 폐지하라"…국회 청원 5만명 돌파
금융투자소득세(금투세)의 폐지를 요청하는 국회 온라인 청원이 17일 오후 5만명 이상의 동의를 얻었다. 청원서가 공개된 지 8일 만에 5만 명 이상이 동의한 것이다. 청원인 고모 씨는 해당 청원의 취지로 "투자주체가 외국인이나 외국계 펀드의 경우 비과세하고, 개인은 과세하는 수평정 공평을 위배한다"며 "법인, 기관과 개인에 적용되는 세율이 다르게 적용돼 수직적 공평을 위배한다"고 지적했다.
https://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404170229&t=NN
비극이 된 태국 최대명절… 200명 사망한 '지상 최대 물 축제' 송크란
태국 최대 명절이자 ‘지상 최대 물축제’로 불리는 송크란 기간 200명 이상이 사고로 목숨을 잃었다. 현지 정부가 안전요원 수백 명을 배치하고 무알코올 행사 참여를 권장하는 등 안전에 신경을 곤두세웠지만 희생자 발생을 막지는 못했다. 16일 태국 방콕포스트 등에 따르면 촌난 스리깨우 태국 공중보건부 장관은 송크란 축제 기간인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닷새 동안 206명이 숨지고 1,593명이 부상했다고 밝혔다.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4041617100005368?did=NA
[단독] “상황 안좋다”... 삼성, 全계열사 임원 주6일 근무 권고
삼성그룹이 삼성전자를 비롯한 일부 계열사에 적용되던 ‘임원 주 6일 근무’를 그룹 전체로 확대하기로 한 것으로 17일 확인됐다. 본지 취재 결과 삼성SDI, 삼성전기, 삼성SDS, 삼성디스플레이 등 계열사 임원들에게 주말 이틀 중 하루는 출근해서 근무하라는 권고가 전달됐다. 이에 따라 삼성 임원들은 미리 잡아놓은 주말 약속을 취소하는 등의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3조 쓰는데 "생리대 같다"...비난 쏟아진 中 건물
16일(현지시간) 영국 BBC 방송에 따르면 난징시는 최근 올해 상반기 중 착공 예정인 난징북역 조감도를 대중에 공개했다. 난징시는 시의 명물인 매화꽃에서 영감을 받아 전체적인 디자인 및 설계가 이뤄졌다고 기획 의도를 밝혔다. 실제 난징에서는 매년 봄 매화 축제가 열리며, 매화 약 4만 그루가 밀집한 매화산도 자리 잡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018/0005717338?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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